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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얼리 페어웰 2018’ 패키지 선보여패밀리 풀에서 즐기는 플로팅 시네마, 산타 이벤트 등 즐길거리 ‘풍성'
김수빈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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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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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제주신라호텔 플로팅 시네마

눈 깜짝할 사이 연말. 송년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다.

크리스마스, 연말로 이어지는 12월에는 수요가 높아 조금만 늦어지면 예약이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 

제주신라호텔은 연말 ‘호캉스’를 꿈꾸는 고객들이 부담이 덜한 요금으로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객실을 확보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얼리 페어웰 2018(Early Farewell 2018)’ 패키지를 출시했다.

 

'얼리 페어웰 2018' 패키지는 연말연초 ‘호캉스’ 성수기인 2018년 12월 22일부터 19년 1월 1일까지를 투숙 기간으로 하며, 오는 11월 16일까지만 예약 가능한 반짝 프로모션 패키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신라호텔의 성수기간 객실 요금 수준에 조식, 액티비티 이용 혜택 등 다양한 혜택 함께 담았다.

본 패키지의 주요 구성은 △산전망 스탠다드 객실(1박)과 △조식(2인) △로맨틱 와인파티(2인) △차돌박이 짬뽕(투숙중 1회) △플로팅 필로우(1개)이며, △2박 투숙 시 캠핑 빌리지 런치(2인) 혜택이 투숙 중 1회 추가 제공된다.

한편, 해당기간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한 제주신라호텔 야외수영장에서는 ‘플로팅 시네마’가 진행된다. 야자수가 높이 솟은 제주신라호텔에 설치된 야외 시네마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눈부심과 피로도가 덜한 LED 스크린의 선명한 화질을 통해 영화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얼리 페어웰 2018’ 패키지에 포함된 ‘플로팅 필로우’(물에 뜨는 베개)는 편안한 영화 감상을 위해 제주신라호텔에서 직접 디자인하여 곡선형 공기 주입식 튜브 타입으로 제작되었다. 따뜻한 온수풀 속에서 필로우에 기대어 더욱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선보이는 영화는 총 4편이다. 자녀 동반 가족고객이 많은 오후 3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얼리맨>, <신비 아파트 극장판> 등이 준비되며, 밤에는 로맨틱 영화의 대명사 <라라랜드>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탠바이, 웬디>가 격일로 상영된다.

또한, 제주신라호텔은 크리스마스 시즌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해 ‘산타 선물 전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산타 선물 전달’ 이벤트는 자녀에게 실제 산타가 찾아온 것 같은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가족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고객이 미리 G.A.O. (레저 전문가 서비스) 안내 데스크에 선물을 맡기면, 산타로 변장한 직원이 객실로 찾아가 선물과 요청 메시지를 함께 전달해주는 서비스다. ‘산타 선물 전달’ 이벤트는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이틀간만 실시되며, 어린 자녀의 이른 취침시간을 고려해 저녁 6시부터 9시30분까지 중 요청한 시간에 객실로 찾아간다.

이외에도 제주신라호텔은 크리스마스 단 하루 총 300여개의 선물을 증정하는 ‘산타 보물 찾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산타 보물 찾기’는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30분간 제주신라호텔 관내 자연 학습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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