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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연운당’, 여름엔 일본식 빙수, 겨울엔 고구마 아포카토·빠네스프 등 이색디저트 선보여
디저트 카페 ‘연운당’, 여름엔 일본식 빙수, 겨울엔 고구마 아포카토·빠네스프 등 이색디저트 선보여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8.11.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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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일본식 빙수 전문 카페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디저트 카페 ‘연운당’이 겨울철에도 건강 디저트와 커피 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연운당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딸기요거트 빙수, 토마토 빙수 등 신선한 제철 과일을 이용한 일본식 빙수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빙수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는 겨울철에도 연운당에 고객의 관심이 끊이질 않는 이유는 바로 건강 디저트 때문이다. 디저트 카페 연운당 측은 제철과일을 이용한 빙수 외에도, ‘꿀이구마’, ‘고구마 아포카토’, ‘구름커피’와 같은 이색 디저트와 ‘감자베이컨 스프’, ‘단호박 스프’ ‘빠네스프’와 같은 건강디저트들이 겨울철 메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고구마 아포카토는 일본에서 이미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연운당은 단순한 빙수전문점이 아닌 계절적 특성과 대중적 트랜드를 고려하여 다양하고 건강한 디저트를 끊임없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연운당을 런칭한 (주)남쪽나라 라는 본사는 은화수식당, 오공복이를 이미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운영 중인 본사로써, ‘모두가 함께 따뜻한 남쪽나라로’라는 슬로건으로 직접 브랜드를 개발하고 기획하는 전문 프랜차이즈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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