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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60, 노벨상 수상원료 ‘풀러린’ 이용한 신개념 마스크팩 ‘풀러린마스크팩’ 출시
Dr.C60, 노벨상 수상원료 ‘풀러린’ 이용한 신개념 마스크팩 ‘풀러린마스크팩’ 출시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8.12.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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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에 접어든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대기에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까지 복합적 요인으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상태로 들어섰다. 이에 코스메틱 브랜드 Dr.C60은 차별화된 성분 ‘풀러린(Fulleren)’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마스크팩 제품 ‘풀러린마스크팩’을 새롭게 출시했다.

Dr.C60 ‘풀러린마스크팩’에 사용된 풀러린 성분은1996년 노벨화학상 수상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6,500광년 우주 속에서 발견한 물질이다. 이 풀러린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피부 노화주범인 유해 활성산소를 흡수, 흡착 할 수 있는 구조도 지니고 있으며 활성산소 억제 항산화 효과는 비타민보다 172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기미나 잡티가 생기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풀러린마스크팩’에는 풀러린 성분 외에도 주름개선과 피부재생에 효과적인 아데노신, 피부 안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보습과 탄력수분을 채워주는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등도 함유되어 있다. 유해성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총 10단계로 분류한 전성분 EWG 그린등급에서 가장 안전한 1~2의 그린등급을 받으며 피부에 무해하다는 점을 입증 받기도 했다.

 

‘풀러린마스크팩’은 출시와 동시에 타임리벌스마스크, 로알뷰티마스크, 메이크오버마스크의 3종을 한 번에 선보이며 피부 컨디션 타입 별 맞춤형으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상태로,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용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업체 측은 일찌감치 중국 마스크팩 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중국 수출을 추진 중이다.

설명에 따르면 Dr.C60는 국제뷰티 IBICA 산업문화진흥원에서 주최하는 ‘THE BEST COSMETICS AWARDS 2018’에서 The Best Anti-Aging Skin Product 부문을 수상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자리를 확고히 해 금번 신규 출시된 제품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는 스킨케어 마스크팩을 선보이기 위해 30년 이상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적용함으로써 동안 피부로 변화시켜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보유하고 있는 풀러린 추출 특허기술이 적용되고 안전성도 입증한 만큼 현재 이미 병원전문 제품으로 선 공개하면서 강남성형외과나 피부과, 약국에서 스킨케어 제품 및 연예인마스크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기에 믿을 수 있는 겨울철 피부관리 솔루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