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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5주년 스테디셀러 ‘별이되어라!’ 업데이트
게임빌, 5주년 스테디셀러 ‘별이되어라!’ 업데이트
  • 이덕기 기자
  • 승인 2019.02.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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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리그’,’마일리지 상점’ 첫 선... ‘10인 아레나’ 콘텐츠 정식 오픈
▲ 사진 = 업데이트로 세몰이 나선 게임빌 ‘별이되어라!’

[데일리그리드 = 이덕기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동료 2종 ‘누트’와 ‘아누비스’를 선보인다. 

‘누트’는 적을 에어본이나 실명 스킬로 무력화시키고, 받는 피해는 감소시키는 광역 딜러 캐릭터다. ‘아누비스’는 강력한 점사 공격으로 적에게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히는, 강한 공격력으로 적들을 섬멸하는 특성의 딜러 캐릭터다.

 
▲ 사진 = ‘별이되어라!’ 신규 동료 2종 업데이트 이미지

신규 동료 2종 외에도 ‘챔피언스 리그’ 콘텐츠를 새롭게 오픈한다. 유저들이 결제한 금액 일부를 마일리지로 지급, 누적된 마일리지로 특별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 상점’도 첫 선을 보인다. 

더불어 과거 이벤트 형식으로 오픈했었던 ‘10인 아레나’도 정식 콘텐츠로 도입된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동화풍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모바일RPG다. 

출시 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적인 모바일게임 스테디셀러로 유저들과의 소통을 통한 꾸준한 업데이트가 롱런의 비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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