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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여친 동영상 논란' 기자회견 앞두고 "죄송한척 하고 올게"
정준영, '여친 동영상 논란' 기자회견 앞두고 "죄송한척 하고 올게"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3.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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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채널A

불법 영상물 촬영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입건된 가운데 과거 여친 몰카 논란과 관련한 지인 진술이 관심을 끌고 있다.

가수 정준영이 10여명의 불법 촬영 동영상을 유포했다고 최근 알려졌지만 그는 이미 2016년과 지난해 11월 두 차례나 불법 동영상 촬영과 관련해 수사를 받았고 경찰이 관련 휴대폰도 압수하지 못한채 무혐의 처분됐다.

금일 디스패치는 정준영이 2016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혐의와 관련한 기자회견 당시 지인과 통화하면서 "죄송한 척 하게 올게"라고 말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그의 지인이 "(정준영이) 기자회견을 가면서 '죄송한 척 하고 올게'라고 말했다"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 그에게 영상은 놀이였으니까. 몰카는 습관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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