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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최종훈, 2일째 잠잠…'유리오빠' 권혁준 "내죄를 판단마라" 상반된 반응
이종현‧최종훈, 2일째 잠잠…'유리오빠' 권혁준 "내죄를 판단마라" 상반된 반응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3.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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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가수 정준영과 불법 촬영물을 공유했다고 알려진 '유리 오빠' 권혁준 씨와 가수 이종현‧최종훈의 상반된 반응이 시선을 끌고 있다.

금일 소녀시대 유리의 오빠 권혁준 씨는 절친 정준영과 불법 동영상을 공유했다고 단정하며 비난하는 네티즌에 "익명의 그림자 속에 숨으신 님아. 현재 모든 조사 충실히 받고 있고 내가 지은 죄를 가지고 고개를 들고 못 들고 할 건 그쪽이 판단할 내용이 아니라 본다"며 단호히 대응했다.

하지만 권씨와 함께 거론된 '씨앤블루' 이종현과 'FT아일랜드' 최종훈은 2일째 무대응으로 일관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논란이 불거진 어제와 오늘 2일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군복무 중인 이종현은 물론이고,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더 많은 소통을 예고했던 최종훈도 팬들과의 대화 창구도 닫아버린채 묵묵부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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