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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본사 지원 우수한 프랜차이즈 선택해야
PC방 창업, 본사 지원 우수한 프랜차이즈 선택해야
  • 남은경 기자
  • 승인 2013.08.08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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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 종사자는 124만 명으로, 10년 전 40조 원을 기록하던 시장 규모가 95조 원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준비해야 하는 개인 창업과 달리 본사 지원시스템을 기반으로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 없이도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생겨나면서 어떤 브랜드가 성공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는 본사의 지원 프로그램이다”라며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들의 경우 본사의 역량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한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PC방 프랜차이즈 업체 아이센스PC방(대표 허진영)의 행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16년간 피시방 창업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온 이곳은 오랜 세월만큼 본사의 지원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곳은 전문 디자이너가 설계한 기능성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는데, 모던하고 세련된 컨셉트의 ‘스타일뉴욕’, 카페형 빈티지 컨셉트의 ‘브라운하우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경쟁력을 한 층 끌어올렸다.

또한, 하드디스크 없이 하나의 서버 PC로 모든 PC를 제어할 수 있는 노하드 시스템을 구축해 빠르고 안정적인 PC관리로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이 외에도 1:1 슈퍼바이저를 통한 가맹점관리, 매출관리 시스템과 전국 A/S시스템 등을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금연법 시행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 최초로 ‘카페부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 PC방의 흡연 부스와 달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냉, 난방시설, 환기시설 등을 갖춘 카페테리아로 흡연 고객들의 편의는 물론 부가수익 창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와 함께BHC치킨과의 단독 업무제휴를 통해 피씨방과 치킨전문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게 되면서 먹거리 강화와 매출 상승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아이센스 피씨방 창업에서는 8월 한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이센스 카페 부스, 카운터, 스낵존 등 카페 관련 인테리어를 무상으로 시공하며, 선착순 5명에 한해 감시 카메라 무상 제공, 2기가 듀얼 네트워크 구성, 슈퍼 노하드 무상 제공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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