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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디스테이션, 2인 1메뉴로 즐기는 신메뉴 출시
비앤디스테이션, 2인 1메뉴로 즐기는 신메뉴 출시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3.11.29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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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의 새로운 변신, 2인 1메뉴 포크 플레터(Pork Platter)

▲가산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는 비앤디스테이션

비앤디스테이션 독자개발 특제소스, 식 재료 본연의 맛과 질감 살려

외식 문화 기업 ㈜푸드엠씨(대표이사 김용태/ http://www.bndstation.co.kr)의 대표 브랜드 ‘비앤디스테이션’에서 2인이 1메뉴로 즐길 수 있는 ‘포크 플레터(Pork Platter)’를 출시했다. 포크 플레터는 한 메뉴로 2~3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는 비앤디스테이션의 새로운 야심작이다.

비앤디스테이션의 신메뉴 포크 플레터는 한국인에게 가장 대중적이고 친숙한 삼겹살로 고급화를 꾀했다. 포크 플레터의 삼겹살은 특유의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마늘, 로즈마리, 페퍼로 양념하여 오븐에서 한 시간 동안 통으로 구워 기름기를 뺐다.

 

2인이서 1메뉴를 먹을 수 있게 구성된 두툼한 삼겹살 스테이크 위에 크림소스와 감자를 통으로 으깨서 만든 비앤디스테이션만의 독자개발 특제 소스를 얹었다. 비앤디스테이션의 특제소스는 고기 특유 냄새를 잡고, 일반적으로 느끼지 못했던 삼겹살 특유의 풍부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스테이크와 함께 곁들어진 고소한 맛의 대하와 통마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단호박은 오븐 구이를 통해 포크 플레터의 풍미를 더했다. 비앤디스테이션이 발효한 수제 레몬드레싱이 곁들여진 샐러드에선 특유의 진한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고소한 감자튀김이 추가되어 2인이 함께하는 식감의 즐거움을 더했다.

비앤디스테이션을 운영하는 ㈜푸드엠씨 김용태 대표는 “한식의 세계화, 세계 속의 한식을 언제나 꿈꿔왔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한국의 대중음식인 삼겹살을 통해 어떻게 하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또 우리나라 사람에겐 어떤 차별화 된 맛을 선보일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그래서 지금의 포크 플레터를 출시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더 좋은 재료로 새롭고 독특한 음식을 통해 많은 분께 행복을 드리는 것이 저의 큰 보람”이라는 비전도 밝혔다.

비앤디스테이션은 이대에서 이미 핫플레이스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승세로 비앤디스테이션은 이대 1호점에 뒤이어 최근 가산디지털단지에 2호점을 런칭 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인테리어와 비앤디스테이션의 인기 메뉴인 ‘피자 라자냐(Pizza Lasagne)’와 ‘단호박 크림 파스타(Autumn Spuash Cream Pasta)’ 등으로 이대생의 입소문을 통해 이대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2인 1메뉴로 즐길 수 있는 비앤디스테이션의 신 메뉴 ‘포크플레터’는 가산점에서만 맛볼 수 있다. ‘포크 플레터(Pork Platter)’ 35,000원. 예약은 홈페이지(http://www.bndstation.co.kr)와 문의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02-2028-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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