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리뷰소프트웨어·보안
[TechWatch] 성능 이슈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용 가능한 유일한 DB암호화 솔루션 "Ksign SecureDB"
최한기 기자  |  newschoi@dailygrid.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4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올초 카드사 고객정보유출사건으로 많은 금융권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위한 검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은 재발 방지책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언급하기면서 그 기세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일부 은행들이 직원들의 업무용 컴퓨터에는 고객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조회만 가능하게 하며, 내부에서 유통되는 모든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관리함으로써 개인 정보를 외부로 반출할 수 없게 하겠다는 복안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는 향후 보안강화차원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X86서버인Window/Linux를 기반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고객 서비스중인 LG CNS/엘림넷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미 케이사인의 Ksign SecureDB를 통해서 DB암호화를 적용 중이다.

케이사인은 2년 전부터 이미 보안환경의 변화를 사전 예측하여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DB암호화 제품을 개발을 완료했고 제품의 런칭을 통해서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 소스수정이 전혀 없이 DB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솔루션인 Ksign SecureDB 커널방식은 성능 이슈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서비스가 가능한 유일한 제품이다.

올해부터 케이사인은 엘림넷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서비스에 대한 시장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전략적 영업확대를 진행중에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한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