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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근로자 무료 ‘문화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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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근로자 무료 ‘문화강좌’ 개설
  • 노익희
  • 승인 2019.04.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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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되는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 안내 포스터
사진 =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되는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 안내 포스터

[데일리그리드=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G밸리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를 올해도 개설하고, 4월 1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는 G밸리 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활기찬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개설․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문화강좌는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바이올린’ 3개 강좌가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캘리그라피’와 ‘가죽공예’ 강좌는 매주 수요일 총 10회, ‘바이올린’은 매주 목요일 총 12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전문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또, 강좌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구와 G밸리 내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근로자는 ‘G밸리 기업시민청’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캘리그라피’와 ‘가죽공예’ 재료비 2만 원은 별도이며, ‘바이올린’ 악기는 본인이 지참해야 한다.

한편, 강좌가 열리는 ‘G밸리 기업시민청’은 구가 2013년 12월 가산 현대아울렛 6층에 개소해 운영 중인 기업지원시설이다. 회의 및 교육 등 기업 행사장소 제공, 기업인과 근로자 대상 교육, 문화프로그램 운영, 휴게공간 운영 등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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