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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시어머니의 자랑에 몸둘바 몰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 시어머니의 자랑에 몸둘바 몰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 정진욱
  • 승인 2019.04.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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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오늘(25일) 밤 방송되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어머니의 자랑에 몸둘바 몰라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윤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와 장 본 뒤 요리하기”를 제안한다. 

장보기에 요리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들 아민을 두고 시댁으로 향한 지윤. 그러나 시댁에 도착하자마자 시부모님은 손자를 찾으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친다. 

 

이어 도착한 시장.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와중에 지윤은 장보기가 어려울까 걱정하지만, 시어머니는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시어머니는 끊임없이 음식 재료를 사고 지윤은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가 버겁다. 

더구나 발길 닿는 곳마다 며느리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시어머니의 자랑에 지윤은 몸 둘 바를 몰라 하는데. 고부 동반 장보기는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까?

오늘(25일) 오후 8시 55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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