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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이자녹스 옴므 LG트윈스 에디션’ 한정판 선봬
LG생활건강, ‘이자녹스 옴므 LG트윈스 에디션’ 한정판 선봬
  • 이준호
  • 승인 2019.04.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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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LG생활건강 이자녹스 옴므 LG트윈스 에디션
사진 = LG생활건강 이자녹스 옴므 LG트윈스 에디션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LG트윈스와 협업한 ‘이자녹스 X2D2 옴므 LG트윈스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화장품 브랜드 ‘이자녹스’와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남성화장품 ‘이자녹스 X2D2 옴므’ 2종에 LG트윈스의 유니폼 디자인을 입힌 색다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이번 에디션에서는 LG트윈스의 미니어처 유니폼을 함께 증정해, 다 사용한 화장품 공병에 미니어처 유니폼을 입히면 특별한 굿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미니어처 유니폼의 등번호는 LG트윈스의 창단 해이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90년의 의미를 담은 ‘90’번이 새겨져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LG트윈스의 그레이 컬러 유니폼으로 디자인된 ‘X2D2 옴므 애프터쉐이브’는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야외 활동과 면도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고보습 제품이다.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으로 디자인된 ‘X2D2 옴므 모이스춰라이저’는 끈적이거나 번들거림이 없이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피부에 공급해줘, 거칠어지고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프로야구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팬덤에 맞추어 굿즈로도 활용이가능한 제품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에디션은 제품부터 미니어처 유니폼, 케이스까지 LG트윈스의 디자인을 입혀 LG트윈스 팬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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