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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안그룹, 독립운동 후손 및 애국정신 계승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
자안그룹, 독립운동 후손 및 애국정신 계승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
  • 임영규 기자
  • 승인 2019.04.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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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자안그룹 마케팅 부서,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김영미 이사장, 윤기철 사무차장 [사진=자안그룹]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은 지난 3월 17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고객 참여 후원 이벤트의 판매금 전액을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안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정확히 100주년이 되는 4월 11일에 맞추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 후손들 생계 및 국민들의 애국심 고취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 등에 사용되며 저소득층 소년, 소녀 가장들을 위한 교육 문화지원 사업에도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온라인 럭셔리 셀렉트샵 ‘셀렉온(CELECON)’에서 단독 진행한 스웨덴 프리미엄 데님 누디진의 할인 프로모션과 랜덤 박스 판매를 통해 마련했다. 착한 가격과 품질 좋은 상품 구성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오픈 1시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

 

자안그룹 마케팅 관계자는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이 이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향후 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국정신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안그룹이 후원하는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은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은 물론 다양한 사업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독립군 후손들의 복지에 힘쓰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애국 애족의 민족정신 계승과 교육 문화 사상을 위한 후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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