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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렉스, 국내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 '가속페달'
유블렉스, 국내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 '가속페달'
  • 박상대 기자
  • 승인 2019.04.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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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박상대기자]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유블렉스(UBLEX)가 테더(USDT)와 비트코인(BTC) 마켓을 지난 16일 공식적으로 오픈하고 거래소 오픈 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유블렉스는 어제(25일)부터 1주일간 0.995BTC를 예치하면 한달 뒤 1BTC로 사용자들에게 환급하는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위한 VFAM(Virtual Financial Asset Managmenet) 체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유블렉스 관계자는 “암호화폐거래소는 단순히 화폐를 거래하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야 한다”며 “이런 이유로 유블렉스는 거래소와 안정적 투자금 회수를 위한 암호화폐 자산관리 서비스를 추가로 론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자산처럼 암호화폐 투자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게 유블렉스가 지향하는 그림”이라면서 “VFAM 마켓의 다양한 투자 상품에 가입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유블렉스의 전문가들이 투자금을 대신 운영해 암호화폐 초보 투자자들도 안전한 투자가 가능한 세상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유블렉스는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보안 솔루션 기업인 ‘비트고(BitGo)’와 파트너십을 맺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암호화폐시장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국제로펌인 ‘가나도 어드보케이츠’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적 자문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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