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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하나된 시크릿 탑리더스그룹 인천 남동체육관서 5천여 모여자체 컨벤션 행사 개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하나된 시크릿 탑리더스그룹 인천 남동체육관서 5천여 모여자체 컨벤션 행사 개최
  • 신재철 기자
  • 승인 2019.04.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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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진제공=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데일리그리드=신재철 기자] 이스라엘 사해 전문 화장품 ‘시크릿’을 국내에 유통하는 개인 사업자들이 제품력과 사업 비전을 알리기 위해 직접 컨벤션을 열고 모객 인원 5천 명을 달성하는 등 기업행사 못지않은흥행을 거둬 화제다.

(대표 조민호)의 개별 사업자 그룹 중 하나인 ‘탑리더스그룹(Top Leaders Group)’은 지난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우리 모두가 전설(We’re all legends)’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자체 컨벤션 행사인 ‘2019TLG 모멘텀데이’를 개최했다.

컨벤션 기획부터 준비, 리허설, 무대 연출, 출연까지 전 과정을 탑리더스그룹 사업자들이 전담했다. 사회와 강연, 제품 시연, 퍼포먼스 공연도 사업자가 서로 역할을 나눠 무대에 올랐다. 이처럼 규모가 큰 컨벤션은 브랜딩을 고려해 유명 아나운서나 방송인, 전문 쇼호스트를 섭외해 본사 차원 열어온 것이 관례였다.

 

이렇게 기업이 사업자 그룹에게 컨벤션 개최를 일임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양자 간 신뢰가 깊었기에 가능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도 탑리더스그룹의 이번 자체 컨벤션은 시크릿다이렉트그룹(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의해외 진출국을 통틀어 사상 첫 사업자 주최 컨벤션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9 TLG 모멘텀 데이’는 탑리더스그룹 내 최고 직급자인 신종면&유은령, 이대규&한지원, 류승찬, 이은실, 박형진, 이영근&이화선 크라운 로열이 주축이 됐다. 이들은 모두 ‘모멘텀 스피치’ 강연자로 나서 시크릿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과정과 변화된 삶,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시크릿 창업주인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과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도 각각 환영사를 통해 행사의 성공을 축원했다.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은 “진실로 성공보다 값진 것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인데, 탑리더스그룹은 서로를 섬기는 리더십으로 함께 성장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라며 격려했고, 조민호 대표는 “시크릿에 대해 알아보고자 망설임 없이 귀한 시간을 내어 이곳에 오신 오늘이야말로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멋진 모멘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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