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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관악구 봉천동 신한은행 앞 도로 교통사고로 승용차 전복
[속보]관악구 봉천동 신한은행 앞 도로 교통사고로 승용차 전복
  • 강성덕 기자
  • 승인 2019.05.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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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강성덕 기자] 12일 오후 11시35분 경 관악구 봉천동  신한은행 앞 도로 횡단보도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추돌해 승용차가 전복됐다.

교통사고를 목격한 시민에 따르면 봉천역에서 봉천사거리 방향으로  앞서 가던  택시가 차선을 바꾸자, 이를 피하기 위해 급차선 변경하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받으며 전복됐다고 전했다.

길을 지나던 시민들의 신고로 사고 발생 약 5분 후 119구조차량 3대와 경찰이 동시에 도착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행(여성)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는 본네트가 반파됐고 전복된 차량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운전석 문이 훼손돼 잘 열리지 않아 구조에 나섰던 시민 여러명이 애를 먹었다.

택시는 조수석쪽 뒷바퀴가 펑크난 것으로 보이며 사고 직후 운전기사는 스스로 차에서 내려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에 따르면 추돌하는 소리와 함께 승용차가 급차선을 하면서 다른 구조물을 받은 뒤 전복됐고 승용차 파편이 도로 주변에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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