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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신비탐사 기대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신비탐사 기대
  • 정기환 기자
  • 승인 2019.05.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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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선착순 80명 현장접수도
▲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신비탐사 기대

[데일리그리드=정기환 기자]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와 함께 하는 반딧불이 신비탐사가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탐사는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를 통해 제7회 산골영화제를 풍성하게 하고 2019 문화관광 대표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도 함께 홍보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현재 반딧불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가 진행 중이다. 탐사 당일에도 산골영화제 안내부스에서 선착순 80명까지 현장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1만 원이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반딧불이팀 이용기 팀장은 “군에서는 현재 반딧불이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출현 개체수와 탐사환경을 조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며?“다량 출몰지역을 엄선해서 안전하고 유익한 반딧불이 신비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에서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가 출현한다고 알려진 곳은 대략 180곳으로, 반딧불이 출현 시기인 5월 말부터 6월 초, 8월 말부터 9월 초에는 신비탐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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