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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북권 오존주의보 해체했다. 오후 5시 기준
서울시, 동북권 오존주의보 해체했다. 오후 5시 기준
  • 정진욱
  • 승인 2019.05.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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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서울시는 오늘(15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나 어린이 등은 실외 활동을 자재해야 한다.

서울시는 이날 발령되었던 동북권 오존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발령당시 성동구 측정소 오존 농도는 시간당 0.123ppm 이상이었고 현재 0.097ppm 으로 해제했다.

서울 동북권은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가 속한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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