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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나는 선택과목 강사...국영수는 매출 중소기업급
이다지, 나는 선택과목 강사...국영수는 매출 중소기업급
  • 정진욱
  • 승인 2019.05.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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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사진=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이다지 (사진=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지난 1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스타강사 이다지의 미모와 예능감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국사 강사인 이다지는 "예전에는 강의를 들을 때 앞자리에 앉으려면 일찍 와서 기다렸는데, 요즘은 티켓팅을 한다. 오픈되면 앞자리부터 빨리 매진된다"고 밝혀 예전과 다른 강의 방법을 공개했다.

MC 김구라가 "100억 원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묻자 "100억 계약금 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나는 선택과목 강사다. 국·영·수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한 분 한 분의 매출이 중소기업 일 년 매출 정도가 된다"고 밝혔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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