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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상수도 관련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장성군, 상수도 관련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 심재형 기자
  • 승인 2019.05.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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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방송 시스템과 연계, 수돗물 단수 시 신속히 안내방송 실시
▲ 장성군
[데일리그리드=정기환 기자] 장성군이 상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수돗물 단수 시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황전파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단수 상황 발생 시 각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방송 시스템을 이용, 단수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것이 목적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세심한 행정을 통해, 단수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경감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장성군은 노후된 상수도 시설 개량 등을 골자로 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에 국비지원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또 지난 4월18일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과 ‘평림댐 수질개선 및 가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