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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치안 협력방안 논의...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경남’
경상남도 치안 협력방안 논의...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경남’
  • 최효정 기자
  • 승인 2019.06.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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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 2019년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데일리그리드=최효정 기자] 3일 오후 3시, 경남지방경찰청 4층 회의실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위한 ‘2019년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는 경상남도지사가 위원장, 경남지방경찰청장을 부위원장으로 하고 도의회의장, 경상남도교육감 등 도내 주요기관의 23개 단체장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논의되었던 CPTED를 통한 공동체 중심의 예방치안 강화, 지역사회 중심 피해자보호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먼저 이루어졌다.

이어 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리강화,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선도 강화, 유관기관·단체 협업을 통한 사회적약자 보호·안전체계 구축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날 중점 논의된 사항과 기관제안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