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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페거래소 비트포렉스, 마이크로 'Myo코인' 11일 전격 공개
암호화페거래소 비트포렉스, 마이크로 'Myo코인' 11일 전격 공개
  • 최효정 기자
  • 승인 2019.06.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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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페거래소 비트포렉스가 오는 11일 프리미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비트포렉스 터보

'를 통해 마이크로 Myo 코인을 공개한다.

플랫폼 비트포렉스 터보는 한달 전 유니피케이션의 UND 토큰을 불과 1분53초만에 매진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두번째 프리미엄으로 채택된 마이크로 플랫폼은 P2P네트워크과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해 단순한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과 추가 수입원을 찾고 있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연결, 지역사회에서 작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여가 시간을 할애해 여윳돈을 벌거나, 주어진 일을 다른 사람에게 가치를 제공해 개인적인 시간과 일을 교환할 수 있도록 연계시켜주는 프로젝트다.

"현재 집안 일, 배달, 전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한 곳에 모아 타인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 드물다. 또한 태스크래빗 , 에어태스커 플랫폼은 최대 30%의 비싼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다른 곳에 위탁할 수 있는 업무의 숫자가 제한되고 있다”고 마이크로는 밝혔다.

또한 사용자 평가 시스템을 통한 데이터는 소중한 자산임에도 에어비앤비, 우버같은 주도적 기업들은 자신에게 점수를 준 사용자가 타 플랫폼에는 점수를 주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마이크로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에서 사용자들이 서비스나 구인광고에 대한 합법적이며 증명가능한 후기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간단한 후기를 통해 미래의 다른 프로젝트와의 교환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들은 바꿀 수 없는 정보들을 통해 제공자와 사용자를 통해 일과 보상을 제공하면서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P2P 블록체인이라는 장점이 있다.

비트포렉스 관계자는 "비트폴렉스 터보를 통해 마이크로와 같이 블록체인이 댑 상에서나 이론으로만 존재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동일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젝트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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