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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제왕 ‘복재성’ 예능 출연하자 사람들 관심 급증
주식제왕 ‘복재성’ 예능 출연하자 사람들 관심 급증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4.05.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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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크쇼 ‘쿨까당’에서는 지난 11일 평범한 사람도 부자로 만들어주는 법칙이 담긴 ‘부자DNA’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는 독특한 주제로 방송을 하였다.

쿨까당의 주제는 방송인 성대현이 제안하였으며 “부자들의 자산을 일대일로 관리하는 개인 재무상담사 처럼 투자정보가 필요한 서민에게 알짜 정보를 알려주는 ‘서민 전담 투자센터’를 국가 차원에서 실립하자”고 발의하였다.

이날 쿨까당은 MC 곽승준과 남궁연이 진행을 하였고 패널로는 방송인 성대현과 정가은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는 한국금융개발원 정복기 교수,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대한민국 주식카페 1위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회원수 73만명) 시샵 복재성 대표가 출연을 하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실제 주식고수 복재성 대표가 방송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주식고수가 예능프로에 출연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더 주목을 받았다. 사람들은 흔히 주식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을 주식고수 또는 슈퍼개미라고 부르며 복재성 대표는 이런 주식고수 중 한 명이다.

주식고수 복재성 대표는 19살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이상을 벌어들인 실제 주인공으로 ‘20대 슈퍼개미’신화를 만든 사람이다.

그리고 이미 VJ특공대, 화성인바이러스를 비롯해 KBS, SBS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여 주식고수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공인이기도 하다.

이날 복재성대표를 본 시청자들은 “주식고수가 예능프로에 나오니 신선하다.” “300만원으로 100억을 벌다니 대단하다” “나도 300만원 있는데 벌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오고 가며 주식부자의 투자원칙,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원칙 등 주식 뿐아니라 부동산 정보까지 다양하고 알짜 정보가 소개되어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재테크를 하지만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은 드물기 때문에 더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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