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4 16:20 (토)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안산상록경찰서,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및 1천만 원 전달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안산상록경찰서,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및 1천만 원 전달
  • 이준호
  • 승인 2019.06.13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안산상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오른쪽 세 번째 한국가스공사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 네 번째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
사진 =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안산상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오른쪽 세 번째 한국가스공사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 네 번째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41명을 지원했다.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