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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 트렌디한 분위기로 매달 이용률 10%씩 증가세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 트렌디한 분위기로 매달 이용률 10%씩 증가세
  • 이준호
  • 승인 2019.07.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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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 야경
사진 =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 야경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이 휴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여름 ‘호캉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루프탑 가든’이 4월 첫 개장 후 새로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서 호평을 받으며 점점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월 한달 간 ‘루프탑 가든’ 이용률은 5월에 비해 10% 이상 증가하며 서울신라호텔 ‘호캉스’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루프탑 가든’의 인기는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성과 트렌디한 분위기가 2030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루프탑 가든’ 이용객들은 루프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이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외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도 온종일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아웃도어 라운지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도심의 아름다움을 강조해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얻는데 성공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매주 금, 토요일만 운영하였던 ‘루프탑 가든’을 7~8월 두 달간 매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루프탑 가든’의 초반 흥행에 힘입어 수요가 많은 여름휴가 기간에 추가 운영을 결정한 것이다.
 
한편, ‘서머 루프탑 가든(Summer Rooftop Garden)’ 패키지를 이용하면 ‘루프탑 가든’에서의 아웃도어 라운지 서비스와 ‘어번 아일랜드’ 야외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후 8시에 ‘루프탑 가든’에서는 한낮의 열기가 가신 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평화로운 남산과 도심 속을 달리는 수많은 차량이 동시에 보여 도심 속 루프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싱그러운 식물 오브제와 함께 화려한 광섬유 조형물로 꾸며져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
 
아늑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젊고 세련된 감각의 ‘코발(Koval)’은 디자인부터 세련미가 넘치는 트렌디한 진(Gin)으로, 아직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어 앞서가는 2~30대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패키지에는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오후 3시 체크인부터 익일 오후 12시 체크아웃까지 운영 시간 내에 횟수 제한 없이 야외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번 아일랜드’는 여름철에만 자정까지 연장 운영돼 은은하게 쏟아지는 달빛 아래 남산과 N서울타워가 만드는 풍경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문라이트 스위밍’이 가능하다.
 
‘서머 루프탑 가든’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2인) △루프탑 가든 입장 혜택(2인) △더 파크뷰 조식(2인) △신라 베어(1개) △체련장(Gym)과 실내 수영장 혜택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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