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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제주도, 하우스감귤 상생 판촉행사
농협하나로유통-제주도, 하우스감귤 상생 판촉행사
  • 강성덕 기자
  • 승인 2019.07.15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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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산물 소비확대 위한 산지·지자체·농협하나로유통 간 협력
농협은 15일 농협 고양유통센터에서 하우스감귤 소비확대를 위한 상생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도 안동우 정무부지사(오른쪽)와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가 상생자금 지원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농협은 15일 농협 고양유통센터에서 하우스감귤 소비확대를 위한 상생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도 안동우 정무부지사(오른쪽)와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가 상생자금 지원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데일리그리드=강성덕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과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농협 고양유통센터에서 하우스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상생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 제주지역 산지 조합장 등이 참석, 제주도와 농협하나로유통은 하우스감귤 등 제주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제주도로부터 상반기에 1억 5천만원의 마케팅 재원을 지원받아 감귤, 한라봉, 천혜향, 햇양파, 무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상생협력 마케팅 모델 구축으로 산지의 부담을 줄이고 할인율을 높여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농산물 소비 확대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제주도 안동우 정무부지사는“앞으로도 농협과의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제주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우리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제주특별자치도에 감사드린다”면서,“이번 행사가 지자체와 농협의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 잡아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 달성의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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