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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정선아 인스타그램, 영화 '라이온킹' 불법 촬영 사과
[전문] 정선아 인스타그램, 영화 '라이온킹' 불법 촬영 사과
  • 정진욱
  • 승인 2019.07.18 0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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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선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정선아 인스타그램 캡처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정선아가 영화 '라이온킹' 불법 촬영 논란에 사과 글을 올렸다.

지난 17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에서 두 번째 영화 관람. 어쩌다 보니 모두 다 디즈니. 디즈니는 사랑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상영 중인 ‘라이온킹’ 스크린 속 한 장면을 촬영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이에 온라인에서 바로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행위임을 지적해 바로 사과문을 올렸다.

 

 

이하 정선아 인스타그램 사과문 전문이다.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말씀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라이온킹을 보고 저작권에 대한 경솔한 판단으로 스크린 마지막의 한 장면을 캡쳐 하여 sns에 올렸습니다. 

그로인해 소중한 작품에 부정 이슈를 드린 점 반성 하고 있습니다.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하고 올바른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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