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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전생슬’ 신규 콜라보 캐릭터 선봬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전생슬’ 신규 콜라보 캐릭터 선봬
  • 이준호
  • 승인 2019.08.01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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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림 나바·베니마루 등 신규 콜라보 캐릭터 2종 공개
− 신규 코스튬 세트 추가
− 다이아 상점 1+1 이벤트 진행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에 인기 만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이하 전생슬)’ 콜라보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캐릭터는 SSR '파괴의 폭군(디스트로이)' 밀림 나바, SSR '키진' 베니마루로 원작인 ‘전생슬’에서 주인공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핵심 캐릭터들이다. 해당 캐릭터들은 오는 21일까지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코스튬 세트 ‘영광과 상처의 성기사 세트’도 추가됐다. 헨드릭슨, 드레퓌스, 슬레이더 등 캐릭터들의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이아 상점에서 상품 구매 시 동일한 상품을 하나 더 얻을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상품 별로 한번만 구매가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6월 4일 국내와 일본에 출시된 이후 10일 만에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일곱 개의 대죄'는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초대형 IP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일본 최고의 인기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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