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0 22:20 (화)
한국정신문화 수도 안동시 하회마을, 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분홍빛으로 물들다
한국정신문화 수도 안동시 하회마을, 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분홍빛으로 물들다
  • 최영민
  • 승인 2019.08.05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롱나무_꽃이_만개한_병산서원의_아침=사진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사진제공 =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데일리그리드=최영민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흔히들, 만대루가 병산서원의 백미라고 하나, 이 때만큼은 배롱나무꽃이 병산서원의 백미다. 한편, 병산서원은 지난 7월 '한국의 서원'으로 도산서원 등 8곳의 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