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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프란시스코’, 전북도 큰 피해 없어
태풍‘프란시스코’, 전북도 큰 피해 없어
  • 심재형 기자
  • 승인 2019.08.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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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레끼마‘, 제10호 ’크로사‘ 진로 예의주시 긴장감 유지
▲ 전라북도
[데일리그리드=정기환 기자] 전북도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의한 강풍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제9호 태풍 ‘레끼마’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북상하고 있어 태풍진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태풍 등에 따른 집중호우 시 하천 둔치주차장에 주차한 차량은 사전 이동주차가 필요하며, 하천·계곡 등 위험지역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도민들께서도 태풍예보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태풍특보가 발효되면 강풍과 호우에 대비해 하천·해안가 등 위험지역 출입과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고,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사전대피 해야 하며, 저지대는 침수에 대비하여 배수로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