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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탈바꿈 시키는 ‘(주)시모나ID’ 오병화 대표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탈바꿈 시키는 ‘(주)시모나ID’ 오병화 대표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4.07.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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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투자개발 경제전문가’이자 ‘정책제안자’로 명성 떨쳐

“올바른 미래가치 부동산 투자전략으로 이익창출 선사할 것”
한 국가의 부동산 개발과 인프라의 구축은 그 나라의 경쟁력 대변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나누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 때문에 부동산은 나라의 정책과 큰 연관성을 가진다. 이에 시장의 상황과 흐름을 두루 살피는 넓은 시각, 끊임없이 전문지식을 연구?개발하는 믿을 수 있는 국내 최고 ‘투자개발 경제전문가’이자 ‘정책제안자’인 ‘(주)시모나 ID’의 오병화 대표를 만나 국가 경제발전의 부흥을 위한 정책적 조언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선견지명을 들어보았다.

▲ 사진. (주)시모나ID 오병화 대표

국내외 폭넓은 인맥으로 개인, 기업, 정부기관의 부동산 정책 자문
풍부한 경험이 빚어낸 투자분석의 혜안(慧眼)으로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탈바꿈시키는 ‘(주)시모나ID’의 오병화 대표는 최고를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제시하는 진정한 자수성가형 부동산 항해사다.

 

누구에게나 목표한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고의 세월과 시련이 있듯 오병화 대표도 쉬이 ‘시모나ID’를 설립한 것은 아니다. 오 대표는 박의 뿌리에 수박을 접목해 대형수박을 국내 최초로 만든 발명가 부친과 함께 초등학교 시절부터 농촌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며 장사를 하였지만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일찍이 정치가를 꿈꾸며 대학생의 신분으로 ‘최연소 광역의원’에 도전, 옳은 정치를 펼치기 위해 서민들과 살을 부비며 같은 고통을 경험했던 인고의 시간에 대해 “그때의 경험은 성공의 밑거름이었고 축복이었다”라며 자각각타의 마음을 전한다. 대학 졸업 후에는 여러 회사에서 불멸의 신화를 이루며 초고속 승진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에 직접 여행 랜드사를 설립, 우리나라 최초로 금강산 관광여행을 기획해서 현대 금강개발에 주는 등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1997년 IMF사태로 위기와 고통을 겪을 때도 그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성장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습득했다. 또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 정보업을 새롭게 시작하여 10년 만에 ‘시모나ID’라는 감동적인 결정체를 이루었다.

현재 오 대표는 부동산 투자분석의 검증된 혜안(慧眼)으로서 투자개발 정보 제공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세계 부동산 투자의 큰손 유대계 자본, 시모나ID 창업의 근간이 되었던 스페인 자본, 그리고 일본의 부동산 재벌인 M그룹의 국내 투자실무 진행까지, 국내 부동산 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많은 외국 투자자들의 자문위원 역할을 하며 국내외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정확한 시장분석능력으로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공로가 인정되어 작년 ‘월간 이코노미CEO 주관 2013 미래창조경영 大賞’, ‘2013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 지난 5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인물 부동산 투자자문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오병화 대표는 “투자의 입지 선정과 매도 시기 선정 등 성공투자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거시적 안목에 정통하여 많은 개인과 기업 거래 선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스페인, 중국, 브라질, 캐나다 등의 재외 동포들에게도 부동산 투자 외에 다양한 업종에서 투자 컨소시엄을 제의해 오고 있는 중이다. 희망을 가지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이처럼 국내외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오병화 대표는 다방면의 정보에 능통하여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움직임을 빠르게 수집, 분석하는 대가의 자리에 올라있다. 부동산은 나라의 정책과 큰 연관성이 있기에 오 대표의 정보력은 개인은 물론 기업과 정부기관 그리고 대통령 등 국가 부동산 정책 방향에 알차게 도움을 준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아파트 없는 사람이 먼저 당첨되는 ‘청약 가점제’를, MB정부에게는 대전 ‘국제 과학비지니스벨트(국제과학연구단지)’창안을 당시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등 국내 최고의 투자개발 경제전문가로서 다양한 부동산 관련 개발과 시행 그리고 투자의 포인트를 짚어 주었다. 또한 주거지역 호텔 건립 허가를 청원해 한류열기로 인한 관광객 숙박난 해결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특히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는 당시 대통령 후보였던 이명박 후보에게 오 대표가 닉네임 ‘서독코치’로 우리나라 최초 창안하여 건의 한 안건이다. 오 대표는 “사회생활을 하던 중 한 과학자와의 인연을 맺었고 전 세계 곳곳에 첨단과학계를 석권하는 한국계 과학자, 핵심연구원, 책임자 등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는 이들이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또는 일부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우리나라를 위해 그 재능을 환원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로 기초과학부터 경영, 경제, 심리, 교육연구와 대체에너지, 첨단우주공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여 우리나라의 과학 발전에 활용, 나아가 미래 세계 연구기관의 중심이 되는 것을 취지로 삼아야 한다”라고 설명하며,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줄 박근혜 정부의 미래창조 과학부에서 국제과학 비지니스 벨트가 창조경제의 중심이 되는 과학기술분야의 핵심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 사진. 오병화 대표는 대전 ‘국제 과학비지니스벨트(국제과학연구단지)’창안을 MB정부에게 자문하는 등 국내 최고의 투자개발 경제전문가로서 다양한 부동산 관련 개발과 시행 그리고 투자의 포인트를 짚어 주었다.

거시적 안목으로 본 투자지역 최고요지
화성시의 ‘송산그린 시티’, 동북아시아 최대 국제관광레저 복합도시로 떠올라

오병화 대표가 밝히고 있는 부동산 투자의 포인트는 인구와 용적률 사이의 관계이다. 오 대표는 “인구 10~50만 소도시들의 토지 머리가격은 용적률과 일치하는 점을 알 수 있다. (참고:용적률이 상업지 800~1500%일 때 800~1500만원, 주거지 150~250%일 때 150~250만원, 녹지 60~100%일 때 60~100만원) 또한 인구 10만 이하 읍면 단위는 평균 용적률의 절반 가격으로 토지가격이 형성되고, 인구 100만 이상에서 200만으로 접어드는 광역도시는 토지가격이 용적률의 2배 가격으로 평당 평균 가격이 인상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처럼 투자는 인구과 용적률만 정확하게 분석하면 실패의 확률이 없다”라고 단언, “인체로 따지면 매수시기는 무릎가격, 매도시기는 어깨가격으로 부동산의 시세가 머리라고 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을 넘어가면 버블이 형성된 것으로 이 시기의 투자는 위험한 일”이라 경고했다.

한미 FTA로 부동산전망이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FTA는 외국의 대규모 자금을 우리나라로 끌어오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금융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한 중국이 국제자유도시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한국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역에 미국이나 유럽의 거대한 대규모 투자개발계획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라고 설명했다.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정책이 진행 되면서 거래가 활기를 띨 투자유망지역으로는 중국시대를 겨냥하여 많은 산업단지와 관광단지가 건설되는 경기도 화성시의 ‘서해선 복선전철역’라인으로 특히 수도권 서해안 벨트 중심에 위치한 화성시의 송산그린 시티는 여의도에 17배, 분당의 3배 이상의 규모로 인천공항에서 40분, 서해선 복선전철인 GTX로 서울에서 25분 만에 도착이 가능하게 될 것이고, 제2서해안 고속도로, 제2외곽 순환도로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이 연접, 향후 동탄, 오산으로 서해안선이 연장되고, 강남, 분당, 판교와 연결되는 신분당선이 송산역까지 연장된다면 국제적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철새서식지, 공룡알 화석지 등 천혜의 생태환경과 마린리조트, 요트?보트 경기장, 미국 2배 크기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테마파크, 도심운하, 골프장 등 다양한 레저문화도 인접해 있어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연계된 동북아시아 최대 국제관광레저 복합도시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투자지역의 최고요지로 인정될 것이다. 이곳은 높은 녹지비율(49%)의 쾌적한 도시환경과 시화호를 활용한 수상환경을 자랑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측 약 200만평은 1차 택지 조성공사가 시작되었다”라고 조언, 덧붙여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송산그린시티가 연계된 송산역이 연결되는 서해선 복선전철은 장기적으로 경의선을 통해 신의주까지 연결되며 중국횡단철도(TCR), 시베리아 대륙 횡단철도(TSR)와도 연결이 가능해져 중국은 물론 러시아 및 유럽전역까지 육로진출이 가능한 ‘신 실크로드’로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은 경기도 화성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국토부와 경기도, 화성시의 협의체가 구성됐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련하여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에 힘을 실어 주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이기도 한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최첨단 3D입체영화를 제작하는 곳으로 영화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기도 하다.
오 대표는 “이곳으로 연결되는 서해선라인 소사-원시선은 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 추가적인 연장선인 서해선 복선전철은 실시설계가 끝나고 일부 예산이 잡혀 공사에 들어갈 업체가 선정된 상태이다. 송산역 전철역은 송산그린시티 거주민과 유니버셜스튜디오 관광객이 활용하며 많은 유동인구와 고정인구가 함께 유동될 것이기 때문에 이 일대 최고 우수한 투자가치가 내재되어 있는 지역이라 평가 할 수 있다”라며, 완공 시 영?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마지막으로 오병화 대표는 “경제 성장율이 둔화되고, 도시화, 산업화 등이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상태에서 일반적인 정보나 소문으로 따라하는 부동산 투자는 성공과는 거리가 있으며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무분별한 투자를 자제하고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습득과 거시적 안목을 키움으로써 안정기조(安定基調)를 다져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이제 올바른 부동산 투자를 통해 이익창출을 남기고 싶다면 수많은 정보수집능력과 뛰어난 분석력, 판단력, 예측력으로 무장한 이시대의 진정한 신지식인 오병화 대표의 도움을 받아 최고의 미래가치 투자전략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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