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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섬과 만나다
KT 5G, 섬과 만나다
  • 강성덕 기자
  • 승인 2019.08.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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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강성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8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도에서 진행되는 '제1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수퍼 VR’, ‘AR쇼룸’, ‘리얼 360’과 같은 5G 서비스 체험을 위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일 제 1회 섬의 날 행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주민과의 5G 기반 영상통화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섬의 날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목포시, 신안군 등이 공동으로 주관해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을 주제로 진행된다.
8일 제 1회 섬의 날 행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주민과의 5G 기반 영상통화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섬의 날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목포시, 신안군 등이 공동으로 주관해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을 주제로 진행된다.

실감미디어 슈퍼VR 체험

KT 전시관을 방문한 아이들이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슈퍼VR'을 체험하고 있다.(사진 KT 제공)
KT 전시관을 방문한 아이들이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슈퍼VR'을 체험하고 있다.(사진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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