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23 16:39 (월)
데일리그리드TV - 위튜브뉴스
데일리그리드TV - 위튜브뉴스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9.08.26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그리드TV=이승재 기자]

'목포 부동산 의혹' 7개월만에 법정 서는 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의혹이 제기된 지 약 7개월 만인 26일 피고인 자격으로 처음 법정에 선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찬구 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손 의원에 대한 첫 번째 공판기일을 진행할 방침이다. 손 의원은 지난 6월 18일 부패방지법 및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대학원 교수 전원 "조국 딸 장학금 추천 안했다"?

서울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가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입학 후 2연속 전액 장학금(802만원)을 수령한 경위에 대해 진상 조사를 했지만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에선 "결국 받은 사람은 있는데 준 사람은 없는 '유령 장학금'"이라며 "검찰 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했다.

우석훈 박사, 조국 논란에“사회가 싫다는 데 어쩔건가?”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박사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추석 직후 3억 주택대출 갈아타면, 月이자 16만원 줄어

추석 연휴가 지난 다음 달 16일부터 2주간 변동금리 혹은 준(準)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던 사람은 최장 30년간, 연 1.85~2.2% 수준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금융위는 25일 고정금리 주택대출 특판상품 출시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금융 개선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출시되는 특판 대출 상품이다.

정부가 이번 정책 방향을 공개하기 전인 7월 22일까지 변동금리 혹은 3~5년 등 일정 기간만 고정금리가 적용되다가 변동으로 바뀌는 준(準)고정금리 대출을 받은 실수요자가 대상이다.

빈곤층 소득 역대 최장 18개월째 감소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소득 하위 10% 가구(1분위 가구)의 소득이 역대 최장기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정책 효과로 저소득층의 소득 여건이 개선됐다고 자화자찬했지만 실상은 딴판이었다.

자영업자, 무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가 경기악화, 경제정책 부작용 등으로 소득급감의 직격탄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생보사, 상반기 '암울'…순이익 32.4%↓

상반기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과 보험료 수입이 일제히 줄었다. 저축성보험의 만기가 다가오면서 지급 보험금이 증가하고, 변액과 저축성 보험료 수입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생명보험회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생보사 당기순이익은 2조1천283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천487억원)보다 32.4%(1조20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반대 결정적 이유···딸 논문 55%, 장학금 4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과 관련해 반대여론이 절반을 넘게 된 계기는 딸과 관련된 의혹이 핵심이었다.

한 조사연구팀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되는 사안이 무엇이냐’는 질문(2개 선택)에 가장 많은 응답자가 ‘딸의 고교 시절 논문 공저’(55.4%)를 꼽았다. 그다음으로 응답자가 많았던 것도 ‘딸의 장학금 수령’(44.4%)이었다.

7월 일본여행 얼마나 안 갔나···"로밍 신청 5만명 급감"

지난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국내에서 퍼지는 가운데, ‘일본 여행객이 얼마나 줄었나’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 지난달 통신 3사의 일본 로밍 신청자 수를 따져 봤더니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5%(5만 1,231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갤럭시S10 선전' 일본시장서 6년來 최고 점유율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갤럭시S10 시리즈 선전에 힘입어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6년 만에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6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9.8%를 기록했다.

애플(50.8%)에 이은 2위였다. 작년 동기 점유율이 애플 45.6%, 삼성전자 8.8%이었던 것과 비교해서 모두 소폭 올랐다.

웅진코웨이 직원,  "고객집 귀중품 슬쩍하려다" '덜미'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케어서비스 방문기사가 서비스를 위해 방문한 가정에서 절도를 시도하다 발각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또한 사후처리 과정에서 코웨이 측의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