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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타악 치유 프로그램 ‘완, 뚜, 뜨리 n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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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타악 치유 프로그램 ‘완, 뚜, 뜨리 n포’ 운영
  • 노익희
  • 승인 2019.08.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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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타악 ‘바투카타’로 스트레스 해소

[데일리그리드=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타악 치유 프로그램 ‘완, 뚜, 뜨리 n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민선7기 금천구 예술치유 프로그램 확대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치유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교감하며 커뮤니티 감수성을 향상시켜주고자 마련됐다.

오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9회 차 워크숍을 통해 바투카타를 익히고 리듬에 맞춘 몸짓을 배워가며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게 된다. 또, 마지막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참여기간 배워 온 바투카타를 가지고 작품 발표회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과 독산동에 위치한 ‘뽈레뽈레’ 작업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만 19~32세 금천구 거주 청년이며, 참가비는 개인당 5만원이다.

한편,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은 ‘당신과 우주의 행복에 기여하는 예술단체’라는 슬로건으로 금천구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타악 앙상블 그룹 ‘뽈레뽈레’가 맡는다.

신청 기한은 8월 28일까지며, 온라인 링크를 이용하거나, 금천구청 문화체육과(11층)로 방문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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