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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유시민, 조국을 위한 우국충정 발언 사실 일지라도 법적인 판단 아직 일러 신중해야
[전문가칼럼] 유시민, 조국을 위한 우국충정 발언 사실 일지라도 법적인 판단 아직 일러 신중해야
  • 이준호
  • 승인 2019.08.30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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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지도자가 되려면 부끄럼없이 청빈해야 횃불정신 퇴색 국민다수 실망
이종성 대기자
이종성 대기자

[이종성 대기자] 대한민국이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국정농단 , 이명박정부의 권력형비리 또 문재인 정권의 촛불이 변하여 조뿔로 이어 가고 있다 .  정말 적폐가 청산되고 정의로운 세상이 되길를 바라지만 조로남불로 진보의 개혁 도덕성 순수성에의구심은 이어가고 국민들은 경제적 침체와 주변 국가들에 의해 고통의 터널로 가지않나 걱정반 우려반 그나물 또 그밥이 역시나 … 앞으로 점점 불안해 하고 있다 .

젊은이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는   열심히 잘해보자고 외치는 구호가 위선으로 들리지 않도록 해야한다 . 분노와 좌절 , 실망 , 허탈등으로 사회정의를 위해 적폐가 청산되고 깨긋한 세상 , 공정한 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랬는데 양두구육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법적인 하자가 있어 문제를 제기하고 의심이 되는 것을 유모씨는 진보의 탈로 조로남불의 고문격으로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고 모든 판결이나 조사를 다 한것처럼 문제가 없다고 두둔하며 전형적인 조로남불의 고문격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 

 

잘못을 바로알고 깨워주고 진정한 국가관이 있어야 하는데 도덕성의 망을 봐주는 사람처럼 본인이 항상 사회 정의에 선구자적 역할로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고 단언하는 것은 깨끗을 가장한 위선자처럼 보여 소가 웃는꼴이 다 .                                              
구태정치의 적폐가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권력의 맛을 가진자는 권력의 칼날에서 곡예를 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울 따름이다 . 정의와 진실은 승리한다 .  

개혁 , 진보 주체세력의 힘은 기존세력보다 , 도덕적 우월 이다 . 그런 강력한 원천적 힘이 전제돼지 않으면 , 참혹스런 실패의 결과는 필연적 이다 . 역사는 반드시 반복되는 법이다 .

위난에 이순신 같은 훌륭한 인물이 없이 나라꼴이 조선시대를 연상케 하며 당파싸움만 하고 있어 난세를 걱정하는것이 그나마 학생들이 몸부림치는 것을 우리 기성세대들은 귀담아 듣고 깨우쳐야 한다 . 

조로남불이다 자기가 아니면 개혁을 완수 할사람이 없다 . 자기밖에 없다 이것은 어떻게 하면 정권을 잡아 막가파식  한탕주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세태 호위호식 하려거든 모든공직에서 스스로 물러서야 한다 .

청빈하고 봉사하는 공직자의 수장으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할 자세가 되어야 한다 .

국민들이 우러러 보는 일꾼이 되어야지 그리고 국민들은 청문과정을 통해 검증하겠지만 가혹하게 법적인 절차를 결하여 사회적 지탄이 대상이 된다면 법을 수호하고 개혁을 완성하는 공직자의 수장으로 부적절하다 . 

사회의 도덕적 관습과 양심에 좋은사회가 있어야지 악법도 지켜야하는 법과 질서를 강요하는 법치가 자발적이지 못하면 양심의 언덕넘어 중요한 심판을 받아 고통속에 신음할것이다 .

사법기관에서 법적문제로 혐의가 인정 , 압수수색을 벌인 그자체만으로도 흠결성이 있어 도덕성의 결여가 되는 사람을 법적으로 결론도 안났지만 섣부른 판단을 하여 국민을 촛불로 알려주는 것 같더니 조뿔로 문제가 없다는 식은 혼돈의 도가니속에 몰아넣는것 같아 사회적 공인의 위치에서 신중하여야 할 것이다 .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 국회 , 사법부 , 행정기관 등도 솔선해서 정말 나라 국민을 위해 법정신에는 잘정립되고 임명받을때 본인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느데 국회의원되면 뭐 완장을 차고 특권의식을 갖고 온갖 권위를 누리니 권력을 맛본자들이 권력 놀음에 국민들만 속고 속아 현재 모든권력에 속해 있는 특권층의 사법개혁 적폐가 청산되기를 바라지만 대통령이 누가되었다 해도 다음에 정권이 바뀌면 자유로울수 있는가? 

권력이 대통령제의 폐혜에서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어 악순환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패스트트랙도 당리당략에 의 한 정치공학적 야합에 의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 . 국민은 국회가 당파싸움 , 몸싸움만 하는 것을 보고국회를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할수 있다 .
   
특권의식 내려놓고 국민을 위한 봉사로 이번기회에 만들어 볼 용의는 없는가 ?  

지금 이시대 공직자가 되려면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이다 . 공직자가 명심하고 근본덕목이 부족하면 역대 대통령들의 말로를 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다 . 대통령을 보좌하는 공직자가 수범이 되어야 하는 교훈을 안겨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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