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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 가을맞이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제주, 가을맞이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9.09.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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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호텔제주 더라운지 황금향 허나비 빙수
사진 = 롯데호텔제주 더라운지 황금향 허나비 빙수

바야흐로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호캉스(호텔+바캉스)’를 넘어 셰프들이 정성껏 선보이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맛캉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롯데호텔제주에서는 신선한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와인 갈라 디너부터 황금향 디저트까지 입 안 가득 가을 향기로 물들일 수 있는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파란 가을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롯데호텔제주 더라운지에서는 제주 명품 황금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황금향 허니비(Honey Bee) 빙수’와 ‘황금향 애프터눈 티 세트’를 10월 31일까지 판매한다.

 

꽃 위에 날아든 꿀벌을 모티브로 한 ‘황금향 허니비 빙수’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눈꽃 얼음에 황금향을 꽃 모양으로 정성스럽게 담아내고, 그 위에 달콤한 벌꿀집(허니 콤브)을 올렸다. 여기에 과일 샤베트와 단팥,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까지 곁들임 메뉴로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조합으로 빙수를 즐길 수 있다. 

‘황금향 애프터눈 티 세트’는 황금향 타르트, 부드러운 무스 케이크, 마카롱 등의 다채로운 디저트와 프리미엄 티 2잔으로 구성돼 제주의 가을 정취에 달콤함을 더한다. 더라운지의 두 메뉴 가격은 각각 5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더라운지에서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호텔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황금향 메뉴 인증샷을 업로드 하면 커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주를 담은 한식의 진수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9월 28일 단 하루 펼쳐지는 전통 한식당 무궁화의 ‘한식 와인 갈라 디너’가 제격이다. 깻잎 오일 흑토마토 산마 랍스터 냉채를 시작으로 유기농 잣죽이 입맛을 돋우고 무궁화 칠절판, 제주 명품 흑한우 육전, 제주 은갈치 구이, 계절 별미찬 진지와 궁중 신선로 등 제주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특히 코스 요리와 환상의 마리아주를 선사할 호주 와인 4종과 함께 보다 품격 높은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선착순 20명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가격은 20만 원이다.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일식당 모모야마의 ‘셰프 특선 오마카세 코스요리’도 놓치지 말자.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메뉴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알짜배기 메뉴들로만 준비했다. 셰프 추천 계절 사시미, 장어 초회, 전복 버터구이, 성게알 맑은국, 온소바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9만 원으로 10월 31일까지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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