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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변신한 전현무, "눈에 진물날 것 같아" 폭소
카더가든 변신한 전현무, "눈에 진물날 것 같아" 폭소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9.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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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가수 카더가든(차정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전현무가 '전참시'를 통해 보여줬던 카더가든 변장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7월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전참시)에서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헤어스타일부터 패션, 성대모사를 완벽히 따라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양세형은 전현무에게 "무큐리 이후 무더가든은 최고의 분장"이라고 칭찬했다.

 

또한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은 "만약 이 자리에 카더가든이 있었으면 도플갱어여서 아마 죽었을 거다. 눈 찌르는 디테일도 너무 똑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당시 전현무는 "눈에 진물이 날 것 같다"고 호소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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