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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남편둔 이진, 결혼식에 옥주현만?…이효리‧성유리 불참한 이유
금융인 남편둔 이진, 결혼식에 옥주현만?…이효리‧성유리 불참한 이유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9.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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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진 인스타그램

핑클 출신의 배우 이진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결혼식에 핑클 일부 멤버들이 빠진 사연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20일 이진은 하와이에서 현지 교회의 목사 주례를 들으며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6살 연상의 미국시민권을 가진 금융인이며 180cm의 훤칠한 호남형이라고 전해졌다.

 

이날 이진의 결혼식에는 옥주현을 포함한 가족, 지인 등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이진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옛 직장동료 같은 느낌"이라면서 "나 역시 핑클 멤버들을 내 결혼식에 안 불렀다. 가족들만 초대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성유리 결혼식도 극비리에 했기 때문에 진짜 몰랐다. 하지만 성유리가 '나중에 형부랑 함께 밥 먹자'는 문자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성유리 역시 2017년 4월 방송되었던 MBC 드라마 '몬스터' 촬영 관계상 이진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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