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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선수 손명호, 2년여 만에 최강자 자리 복귀
씨름선수 손명호, 2년여 만에 최강자 자리 복귀
  • 정세연
  • 승인 2019.09.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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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오른 손명호(오른쪽) (사진= KBS 방송 화면 캡처)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오른 손명호(오른쪽) (사진= KBS 방송 화면 캡처)

[데일리그리드=정세연 기자] 손명호는 15일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 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윤성민(영암군민속씨름단)을 3-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손명호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은 백두장사 타이틀 경쟁을 뚫고 2017년 6월 단오 대회 우승 이후 2년 3개월 만에 백두장사에 복귀했다.

2016년 추석 대회 우승을 포함하면 개인 통산 세 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이다.

 

jjubika3@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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