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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태풍피해 일손 돕기 나서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태풍피해 일손 돕기 나서
  • 강성덕 기자
  • 승인 2019.09.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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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는 17일 태풍 ‘링링’으로 밭작물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반곡1리 마을을 찾아 피해 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사진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는 17일 태풍 ‘링링’으로 밭작물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반곡1리 마을을 찾아 피해 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사진 농협 제공)

[데일리그리드=강성덕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인사총무부는 17일 태풍 '링링'으로 밭작물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반곡1리 마을을 찾아 피해 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시름에 빠진 농업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이대엽 인사총무부장을 비롯한 인사총무부, 충남지역본부, 태안군지부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쓰러진 녹두밭 작물을 복구하고 무너진 비닐하우스의 비닐제거 작업 등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문화진 반곡1리 마을이장은 농협 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직원들과 함께 피해 복구에 같이 참여한 이대엽 인사총무부장은 "작은 힘이지만 부서 직원들이 똘똘 뭉쳐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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