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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장윤정이 계좌번호 묻더니 거액 입금"…왜?
박서진, "장윤정이 계좌번호 묻더니 거액 입금"…왜?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9.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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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에브리원
사진 = MBC에브리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가수 장윤정과의 인연이 새삼 화제다.

과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박서진은 "장윤정 선배는 잊을 수 없는 은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어머니가 암투병 중인 사실을 알고 장윤정이 방송 촬영 중 치료비를 지원해주겠다라고 약속했다"라고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방송 이후 프로그램 작가에게 계좌 번호를 묻는 전화가 걸려왔고 그후 장윤정의 이름으로 거액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 선배님 덕분에 부모님 건강이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진은 1995년생으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린다. 특히 트로트를 부르며 현란한 장구 실력을 뽐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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