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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포럼, 오는 25일 토론회 개최
주거복지포럼, 오는 25일 토론회 개최
  • 이준호
  • 승인 2019.09.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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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이사장 이상한)은 오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지하2층 중회의실B)에서 '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이루어지는데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을, 김옥연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참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과와 확대방안'을, 김지은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부문 사회주택의 쟁점과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한 뒤, 유병권 대한건설정책 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학계, 지자체, 공공기관의 토론자들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바람직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거복지포럼은 지난 2013년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체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주거복지 관련 사단법인이다. 현재 관련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부처, 시민단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거복지포럼은 설립 후 55차례에 걸쳐 주거복지와 연관된 다양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고, 토론 내용을 모은 자료집 발간과 해외 주거복지 사례수집, 주거복지현장 우수사례공모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거복지 정책의 수혜자인 국민의 시각에서 주거복지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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