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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생, 사뭇 다른 '데뷔초 모습'…2011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
이무생, 사뭇 다른 '데뷔초 모습'…2011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09.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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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배우 이무생의 데뷔 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무생 데뷔 초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이무생은 앳되고 풋풋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이무생의 날렵하고 샤프한 이미지와 달리 조금 통통하고 귀여운 느낌이 돋보인다.

 

지난 2006년 영화 '방과후 옥상'으로 데뷔한 그는 지난 2011년에는 지금의 아내와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7살 아들과 5살 딸이 있다.

얼마 전 드라마 '봄밤'에서 이서인(임성언)의 폭력적인 남편 남시훈 역을 맡은 뒤 한 인터뷰에서 "다행히 아직 돌을 맞은 적은 없다.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드라마 색 자체가 따뜻하니 내 캐릭터도 귀엽게 봐준 것 같다"라며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극에 맞게 더욱 열심히 하라고 해줬다"고 아내를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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