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3 14:37 (수)
유니클로, ‘2019 F/W 시즌’ 니트 컬렉션 출시
유니클로, ‘2019 F/W 시즌’ 니트 컬렉션 출시
  • 윤정환 기자
  • 승인 2019.09.30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인기 ‘프렌치 부르주아’ 스타일 적용
사진=유니클로 제공
사진=유니클로 제공

[데일리그리드=윤정환 기자] 유니클로는 30일 2019년 F/W 니트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프렌치 부르주아’ 스타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에 유니클로는 니트 컬렉션은 ‘볼륨 니트’ 라인업과 100% 천연 소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니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처음 출시하는 여성용 ‘볼륨 니트’ 라인업은 오버핏을 새롭게 해석한 윤곽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램스울’과 새로운 소재인 ‘수플레 얀’ 두 가지 소재로 선보인다. 

여성용 ‘프리미엄 램스울 스웨터’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기장이 특징이다. ‘수플레 얀’ 소재는 브러싱 가공한 제품이다. 제품은 ‘모크넥 스웨터’, ‘터틀넥 튜닉’, ‘V넥 튜닉’ 등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 니트 컬렉션은 매일 입고 싶어지는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실루엣과 소재를 적용했다”며 “‘2019 F/W 니트 컬렉션’과 함께 일상 속 여유와 편안함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