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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신제품 ‘구구 크러스터 소보루 크럼블’·‘국화빵 앙버터’ 선보여
롯데푸드, 신제품 ‘구구 크러스터 소보루 크럼블’·‘국화빵 앙버터’ 선보여
  • 윤정환 기자
  • 승인 2019.10.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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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루 빵과 앙버터의 아이스크림화
사진=롯데푸드 제공
사진=롯데푸드 제공

[데일리그리드=윤정환 기자] 롯데푸드는 인기 베이커리를 아이스크림으로 해석한 ‘구구 크러스터 소보루 크럼블’, ‘국화빵 앙버터’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구구크러스터 소보루 크럼블은 부드러운 바닐라와 소보루 쿠키가 조화를 이루는 홈타입 아이스크림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소보루 쿠키 분태(10% 함유)가 함유됐으며 천연 바닐라 향을 넣었다.
 
크럼블(Crumble)은 ‘바스러지다’는 뜻으로 주로 영국에서 과일에 밀가루, 버터, 설탕을 섞은 반죽을 씌운 뒤 오븐에 구워, 보통 뜨겁게 상에 내는 디저트를 의미한다. 소보루 쿠키를 바스러뜨려 아이스크림에 넣어, ‘크럼블’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국화빵 앙버터는 고소한 버터와 달콤한 팥앙금이 샌딩된 모나카 아이스크림이다. 버터스위트가 10% 함유돼 있다. 

 

앙버터는 팥앙금과 버터의 합성어로, 두 재료를 넣어 만든 빵을 말한다. 수년 전부터 큰 인기를 끌면서 제과점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인기 베이커리에서 착안해 아이스크림의 먹는 재미와 맛을 확장한 제품”이라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가을에 먹기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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