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6 01:34 (수)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 201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부스 참여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 201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부스 참여
  • 최용석
  • 승인 2019.10.10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안동탈춤공원에서 진행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참여
산수유와 홍화 식품 시식, 전시 판매, 체험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진행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 사업단은 2019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에 홍보부스 참여사진=피움컴퍼니 제공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 사업단은 2019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에 홍보부스 참여사진=피움컴퍼니 제공

[데일리그리드=최용석 기자]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단장 정영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10일간 안동 탈춤공원 및 안동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홍보 부스를 참여 했다고 밝혔다.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축제기간 동안 산수유와 홍화 식품 시음 및 시식(막걸리, 한과, 진액, 홍화차)을 비롯하여 전시, 판매등이 부스에서 이루어졌으며 산수유 꽃압화를 활용한 나만의 부채만들기와 목걸이 만들기같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다트 룰렛, 인스타그램 사진촬영 등과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매년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약 10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전통문화 콘텐츠 축제로 지난 1997년 안동의 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탈춤페스티벌97’을 개최한 것이 그 시작이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연인원 100만명이 참가해 그 명성을 유지해 오고 있는 축제이다.

 

이에 의성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 정영주 단장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과 관광객들의 문의가 있었으며 더불어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며 “의성군의 산수유와 홍화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산수유·홍화 명품화 사업단의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의성의 산수유와 홍화에 대한 대 국민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6년 설립된 산수유·홍화 명품화사업단은 의성 산수유와 홍화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하며, 세부적으로 의성 향토자원인 산수유와 홍화의 산업화 기반 구축을 목표로 마케팅에 임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