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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 코가 볼에 닿는다"던 박지민의 놀라운 변화…"딴사람인 듯"
"웃을때 코가 볼에 닿는다"던 박지민의 놀라운 변화…"딴사람인 듯"
  • 이지희 기자
  • 승인 2019.10.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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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지민 인스타그램/ SBS
사진 = 박지민 인스타그램/ SBS

지난 2012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1'의 우승자인 박지민의 놀라운 외모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박지민은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 디앤티도트(D-ANTIDOTE)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의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시청자라면 현재 그의 갸름해진 얼굴과 호리호리해진 몸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지난 2014년 박지민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체질을 바꾸고 싶다. 아예 작은 체구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또 웃으면 코가 넓어져서 볼에 붙을 정도다. 성형은 힘들어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몇 kg 뺐느냐"는 질문에 "나는 왔다갔다 했다. 가장 많이 뺐을 때는 10kg 감량했다. 그런데 요요가 2배로 와서 다시 빼고 있다"라고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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