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2 23:20 (목)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 "보안 영역 넘어 소프트웨어 회사로 진보 중"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 "보안 영역 넘어 소프트웨어 회사로 진보 중"
  • 장정희 기자
  • 승인 2014.08.28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는 “파수닷컴이 가장 잘 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을 IT환경과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파수닷컴만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탈 보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완성도 높은 데이터 및 어플리케이션 보안 방안 제공
랩소디 출시를 통한 탈 보안 소프트웨어 영역에의 첫 걸음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가 연례 고객 초청 행사인 ‘Fasoo Solution Day 2014’에서 "파수닷컴은 보안영역을 넘어 소프트웨어 회사로 진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하는 파수 솔루션데이에서는 ‘The Complete Data and Application Security, Reinventing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이라는 두 가지 주제 아래 2014년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는 기술과 신제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조 대표는  기자 간담회에서 "기존 업무 환경은 물론 망분리, 원격, 모바일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데이터의 유통 경로(DB, 서버, PC, 출력물, 웹, 이메일 등) 전반에 걸친 빈틈 없는 데이터 보안 전략을 확보했다"며 시큐어코딩 시장 선점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스패로우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보안전략까지 함께 소개하며 사이버 공격은 물론 권한이 있는 내부자에 의한 보안사고까지 모두 방지할 수 있는 ‘데이터 및 어플리케이션 통합 보안 아키텍쳐’를 고객들에게 제시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 조규곤 대표는 "서버를 벗어난 문서에 대해서는 관리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과 같은 기존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개념 문서관리 솔루션으로 파수닷컴이 선보이는 첫 번째 탈 보안 영역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또 보안을 넘어 새로운 영역의 소프트웨어 ‘Wrapsody(랩소디)’를 공개하고 "랩소디는 중앙 서버를 벗어난 콘텐츠에 대해서는 적절한 관리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기존 ECM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는 ‘콘텐트 중심의 지속적인 문서관리 솔루션’이다. 콘텐츠 위치에 상관없이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혁신적인 관리 방안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효율성과 가치를 확대시켜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파수닷컴이 가장 잘 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을 IT환경과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와 함께 파수닷컴만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탈 보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수닷컴은 기존의 문서관리 개념에서 벗어나 서버 또는 개인 PC 등 콘텐트가 저장되는 위치에 상관없이 효율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콘텐트 중심의 지속적인 문서관리 솔루션, Wrapsody(랩소디)를 솔루션데이를 통해 출시했다.

조 대표는 "서버를 벗어난 문서에 대해서는 관리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과 같은 기존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개념 문서관리 솔루션으로 파수닷컴이 선보이는 첫 번째 탈 보안 영역의 제품"이라며 "끊김 없는 자동 동기화를 통해 문서의 위치에 상관없이 콘텐트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여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하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 서버 백업을 통해 문서의 유실을 방지할 수 있으며 스탬프 기능을 통해 간단한 결재는 물론 문서의 변조 및 변경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문서 사용 이력 조회 및 관리, 문서간 연관관계 파악, 배포 문서에 대한 유통 경로 파악 등 다양한 관리 및 유통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재미가 뿜뿜! 리뷰 전문 유튜브채널 '더기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