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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인천·경기 산업공단 기업 대표 오찬 세미나 초청
진옥동 신한은행장, 인천·경기 산업공단 기업 대표 오찬 세미나 초청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9.11.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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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오른쪽)이 6일 시화공단에 위치한 알루미늄 제품 전문업체인 신양금속공업을 방문해 하상범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쨰), 이장희 이사(맨 왼쪽)로부터 설명을 듣는 모습
사진 =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오른쪽)이 6일 시화공단에 위치한 알루미늄 제품 전문업체인 신양금속공업을 방문해 하상범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쨰), 이장희 이사(맨 왼쪽)로부터 설명을 듣는 모습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은 6일 인천·경기지역 산업공단 내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세미나를 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호텔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진 행장은 남동·반월·시화공단 및 안산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과 함께 투자자산전략부 한범호 연구원의 ‘희소해진 성장과 패러다임 변화’ 강연을 듣고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진 행장은 “힘든 환경에서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동을 느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진 행장은 지난 3월 취임 직후 서울·경기지역 조찬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의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체감경기와 금융 관련 애로 사항 등을 파악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고객중심 경영에 힘쓰고 있다.

진 행장은 오찬 세미나 이전에 시화공단에 위치한 알루미늄 제품 전문업체인 신양금속공업과 남동공단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공구 제조업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을 방문해 생산 설비를 함께 돌아보고 업체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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