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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펀딩, 자사와 함께 P2P종합금융의 기적 이룰 인재 모집
미라클펀딩, 자사와 함께 P2P종합금융의 기적 이룰 인재 모집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9.11.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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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P2P금융법 제정으로 P2P업계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P2P(Peer to Peer)금융기업 미라클펀딩(㈜미라클핀테크, 이하 미라클펀딩)은 금융혁신의 개척을 앞두고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미라클펀딩 김진선대표는 “P2P법제화에 따라 금융기관과 산업자본의 참여, P2P사의 자본금 확대, 금융전문가와 IT전문가의 확보, 안전한 상품개발, 연체 관리능력 제고 등을 통한 무한 경쟁을 앞당길 것으로 생각되며 투자자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투자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 밝히며 법제화를 계기로 미라클펀딩과 함께 제2의 창업을 기치로 내세워 함께 발전해 나아갈 인재들을 채용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라클펀딩은 이번 채용에서 부동산 영업, 상품기획, 법인 및 기관투자 영업, 마케팅, IT, 웹디자이너 등의 직군을 중심으로 총6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P2P법제화에 따라 P2P금융 산업도 고도의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각 직군의 전문 인력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채용공고는 미라클펀딩 홈페이지 우측 상단 '공지사항'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자유양식의 이력서와 경력기술서(경력지원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모든 직군은 채용 시 마감된다. 

미라클펀딩 김진선대표는 "P2P금융법이 세계 최초로 제정되는 만큼 새로운 제도권 금융의 한 분야로써 함께 발전해 나아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미라클펀딩은 2018년 3월부터 영업을 실시한 신생 법인임에도 불구하고 설립 이전부터 부동산 담보부 NPL투자 및 금융을 통해 축적된 여신경험 및 추심과 미라클상생기금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연체율 0%, 부실률 0%를 유지하고 있고, 영업 이후 2019년 10월 말 기준 누적 대출액 250억원을 기록, 최단기 성장률 1위를 이뤄낸 회사이다. 

미라클펀딩은 제1금융권, 제2금융권, NPL채권 전문가 등 금융기관 출신의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최고의 맨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NPL채권추심을 별도로 관리하여 NPL채권 추심기간 동안 투자자에게 미라클상생기금에서 정상이자를 지급해 주는 투자자보호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미라클펀딩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9년 6월에는 국내 대기업계열 캐피탈 사와 전략적 투자약정을 체결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차입자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더욱더 활발한 영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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